미처 보지 못했던 생각들..
정작 한국인만 모르는 미래도시 서울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인 남성 한 명이 바닥에 새겨진 글자를
하나하나 소리 내어 읽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파리, 호놀룰루, 멕시코, 그리고 브라질.
그리고 잠시 뒤,
그리고 잠시 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이 지금 서울이라는 도시와
아주 빠르게 사랑에 빠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이죠.
세계 아홉 번째 나라로 한국을 고른 이 남성이,
세계 아홉 번째 나라로 한국을 고른 이 남성이,
도착 이틀 만에 어쩌다 이런 말을 하게 된 걸까요?
관련링크
댓글목록

마상천리님의 댓글
마상천리 작성일링크 타고 들어가 보길 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