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 멧돼지에 빙의된 신언서판 첫단추 '신'부터 빵구난 군상 > 두문골 전옥서(典獄署) - 개천지

본문 바로가기
  • 회원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 접속자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두문골 전옥서(典獄署) - 개천지

649336f4a9b4de93d8c531dc8f33e9d1_1789199181_2707.jpg
'
신언서판(身言書判),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생긴대로 놀며, 절대 변하지 않는다" - 『두문골 수용소장 백』


덤앤더머
서영교 - 멧돼지에 빙의된 신언서판 첫단추 '신'부터 빵구난 군상
작성일 : 2026.08.04. 06:53 수정일 : 2026.09.11. 12:01
profile_image
수용소마개비

7ab060e6e0ce142a1eb8c4aa3bba31a3_1789153307_3884.jpg

마늘과 쑥을 과다복용 하는 바람에 인간으로 탈 바꿈 실패한 슬픈 멧돼지.

사무친 그 원한에 민가로 기내려 와 온통 쑥대밭을 만들어 놓고야 만다.

멧돼지는 말벌, 뉴트리아 등과 함께 대표적 유해조수(有害鳥獸)다.
특히 민폐에 특화된 저 멧은 강감찬이 와도, 김유신이 와도 당해낼 재간이 없을 만큼이다.

7ab060e6e0ce142a1eb8c4aa3bba31a3_1789153321_7787.png

탈출불가. 수용소 무기징역이 답. 


0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산채 보급 후원사 배너]
 

duan.jpg

 

logo
Copyright © dumun.com. All rights reserved.